배우 변우석이 유재석의 탄탄한 몸을 인증해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웹 예능 ‘핑계고’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 아이유와 변우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변우석은 유재석에게 “형 몸 진짜 좋더라. 같이 샤워를 했는데 몸이 너무 좋은 거다. 복근, 광배근이 아예…”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부끄러운지 “아이, 뭐 그 정도는 아니고”라고 겸양했다. 이에 아이유는 “그래도 막 많이 부정하지 않으신다”며 몰아가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쟤도 참 팩트로 (폭행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변우석은 “형이 눈빛을 주는데 ‘좀만 더’ 이런 느낌으로”라고 놀렸고, 아이유도 “좀만 더 얹어”라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핑계고’는 오는 4월 4일 오전 9시 공개될 예정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