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혼인신고하며 부부가 됐다는 소식을 알린 배우 변요한과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럽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의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30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투샷은 담기지 않았지만, 두 사람은 변요한의 반려견 복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각각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티파니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밝힌 후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결혼 후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들만 팔로잉했던 목록에 변요한 공식 계정을 추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