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팬들의 안전한 관람을 당부했다.
정국은 21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광화문이라는 특별한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멀리서 저희를 보러 와주신 아미들, 정말 감사드리고 또 함께 준비하고 고생해주는 많은 분들께도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또 정국은 “오늘 멋지게 무대 잘해보겠다”며 “우리 모두 안전하게 만나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자”고 인사했다.
앞서 제이홉, RM, 슈가, 뷔, 지민, 진 등도 팬들을 향해 안전하게 공연을 즐겨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방탄소년단은 전날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했다. 이를 기념해 이날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개최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