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엄마인 배우 전성애와 함께 홈쇼핑 방송에서 놀라운 매출 기록을 세웠다.
미자는 지난 15일 SNS에 “오늘 24억원, 역대 최고 기록”이라며 “물량이 부족해 사고 직전까지 갔다”며 엄마 전성애와 함께 역대급 매출을 세운 것을 언급했다.
앞서 미자는 “시청률 내내 1위, 판매액 10억 원 돌파”라며 순조로운 판매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종적으로 24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역대 최고 수준의 기록을 남겼다.
미자는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12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