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결혼을 앞둔 가수 이민우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민우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The beginning of us. After a long journey, I finally found the one I want to spend my life with“(우리의 시작. 긴 여정 끝에, 마침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찾았다)는 글과 함게 웨딩화블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이민우는 아내인 이아미 씨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 역시 미소 짓게 만든다.
이민우는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으쌰! 으쌰!’, ‘퍼펙트 맨’, ‘브랜드 뉴’, ‘와일드 아이즈’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솔로 가수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해 12살 어린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민우는 이아미의 6살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으며 지난해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현재는 KBS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고정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