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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네…최준희, 뼈말라 웨딩드레스 자태

한현정
입력 : 
2026-03-16 08:23:08
사진 I 최준희 SNS
사진 I 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웨딩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아름다운 예신 아우라를 뽐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SNS에 “2025년부터 야금야금 찍던 것 중 첫 장… 하나씩 풀어보기”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어깨와 옆 라인이 드러나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예비 신부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설레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I 최준희 SNS
사진 I 최준희 SNS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는 최준희의 슬림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부케 스타일링이 더해지며 성숙해진 매력을 한층 강조했다.

최준희는 사진과 함께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라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로서 준비 과정에 대한 조언을 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약 5년간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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