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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온 김신영 화제 된 후…‘40kg 감량’ 홍윤화도 “살 조금 올라 와”

김미지
입력 : 
2026-03-04 16:37:19
홍윤화, 김신영. 사진|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왼), JTBC ‘아는 형님’
홍윤화, 김신영. 사진|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왼), JTBC ‘아는 형님’

방송인 김신영과 홍윤화가 최근 나란히 요요 현상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에 남편 김민기와 함께 출연한 홍윤화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계기와 과정을 설명했다.

그는 “총 시작했을 때부터 40kg 뺐다가 지금 살이 조금 올라온 상태다. 9개월 걸려 감량했다”고 알렸다.

체중이 정점을 찍었을 때 몸집이 경차만 했다는 그는 “지금도 날씬한 건 아니다. ‘도대체 뭘 뺐냐’는 사람들도 많은데, 내가 저 트리보다 더 컸었다. 내 스스로도 이게 급격히 찌게 되면 ‘와 진짜 죽겠다’는 느낌이 든다. 그때부터 40kg를 감량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홍윤화는 식단을 통해 다이어트를 했다며 “나는 냄새 맡고 먹방 보는 걸 좋아하고 그것만으로도 채워진다”며 “그래서 시장에 가서 남편 먹으라고 하고 보고 그랬다”고 자신만의 감량 비법도 전했다.

4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은 홍윤화가 “살이 조금 올라온 상태”라고 고백한 가운데, 최근 김신영의 ‘요요’ 고백도 주목받고 있다.

김신영. 사진|JTBC ‘아는 형님’
김신영. 사진|JTBC ‘아는 형님’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김신영은 44kg 감량 후 14년간 유지해오다 최근 겪고 있는 ‘요요’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남들은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으로 돌아가지 앟는다던데 나는 바로 돌아가더라”며 당혹스러워했다.

특별한 심경 변화가 있는 건 아니었다는 김신영은 “그동안 너무 참고 살았다는 생각에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시작했다”며 “초코케이크 한 판을 다 먹기도 하고, 국물 라면 3개와 비빔 라면 2개, 짜장 라면 2개를 한꺼번에 먹기도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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