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홍석천, 입양딸 결혼 알렸는데…주식 ‘폭망’에 “심장마비 올 듯” 철렁

김미지
입력 : 
2026-03-04 15:08:51
홍석천. 사진|홍석천 SNS
홍석천. 사진|홍석천 SNS

방송인 홍석천이 주가 하락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홍석천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경 사진과 함께 “어젯밤 달님께 소원 빌었어요. 주식 떨어지지 말라 빌었어야 했나 봐요. 아침에 폭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건강 소원 빌었는데 심장마비 올 듯”이라고 덧붙여 급락한 주식 상황에 충격받은 심경을 토로했다.

최근 코스피 6000p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던 주식 시장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로 인해 하락세를 보여 투자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홍석천 역시 이러한 시장의 직격탄을 맞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입양딸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자녀를 입양했다. 홍석천은 방송을 통해 “딸이 서른 살이 돼서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