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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일본서 발목 골절 부상...“수술 후 회복 중”

양소영
입력 : 
2026-02-20 16:19:23
엄지원. 사진|스타투데이DB
엄지원.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엄지원 소속사 ABM컴퍼니 관계자는 20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엄지원 여행 중 발목 골절상을 입어 지난 16일 수술을 마쳤다”며 “현재는 치료에 전념하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엄지원은 최근 일본 도쿄 여행 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엄지원은 이날 SNS에 “수술 4일차 재활 시작”이라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지원이 한쪽 다리에 깁스를 한 채 재활 치료를 받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엄지원.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엄지원. 사진|엄지원 인스타그램

엄지원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대상을 수상했다.

엄지원은 오는 3월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대리수능’ 촬영에 돌입한다. 이 작품은 유명 자사고의 전교 1등 저소득층 특별 장학생이 자신의 약점을 쥔 협박범의 대리수능을 보며 벌어지는 조작 범죄 스릴러물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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