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은가은 박현호 부부가 딸을 품에 안았다.
20일 은가은 박현호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은가은이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은가은은 1987년생, 박현호는 1992년생으로 5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6개월 만인 지난 10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은가은은 지난해 12월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DJ상을 수상하며 “뱃속에 8개월 아기가 복덩이라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