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출신 연예계 브레인 이혜성 전 아나운서가 ‘천하제빵’에서 꼴찌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15일 방송된 MBN ‘천하제빵’ 3회는 2라운드 진출자 기습 발표와 함께 2라운드 미션이 공개됐다.
특히 1라운드가 종료된 후 2라운드에 진출한 31명 도전자들은 환호성과 함께 다시 빵 공장에 모였다.
이때 예고 없이 1등부터 31등까지 순위가 공개되면서 도전자들은 당혹감을 내비친 가운데 이혜성 전 아나운서는 31위, 즉 꼴찌를 차지했다.
이혜성은 “솔직히 조금 충격받았다”면서도 “오히려 저는 오기가 생겼다. 꼴찌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드릴 것”이라고 불타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