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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전세계 ‘아미’와 광화문에서 만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케이팝 헌터스]

강영국
입력 : 
2026-02-16 09:01:00
[케이팝 헌터스]는 최근 가장 주목받는 K팝, K드라마, K무비 등 K컬쳐 중심에 있는 별들을 생생한 현장 사진으로 모은 스타투데이 사진 뉴스레터 코너 입니다.
이번주는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 글로벌 앰버서더 행사에 참석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입니다.
3월 21일 광화문에서 컴백 콘서트를 준비중인 BTS, 멤버 정국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아리랑’ BTS 정국, 완전체 컴백 공연만 기다리고 있어요~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시계 브랜드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시계 브랜드 ‘위블로’ 글로벌 앰버서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 글로벌 앰버서더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12일 논현동에서 열린 ‘위블로’ 행사에 참석한 정국은 모던하고 미니멀한 스타일로 취재진 앞에 나섰다.

클래식과 컨템포러리 무드의 만남.

비건디(와인) 컬러의 슈트로 고급스런 존재감을 담아낸 정국은 실루엣이 강조된 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핏은 클래식한 남성 슈트의 정석을 보여주며 포멀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실키한 소재의 블랙 이너 셔츠를 오픈해 글래머러스한 넥라인을 선보였다. 슬림한 재킷과 팬츠의 완벽한 비율은 고전미와 현대미의 조화를 이루며 부드럽게 밸런스를 잡아줬다.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은 3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으로 전세계 팬들을 만난다.

광화문 광장에는 스탠딩 및 지정 구역 등 총 1만 5000여 좌석이 마련될 계획이다. 정규 5집 예약 구매자 대상으로 응모를 받아 돌출부가 있는 T자 모양을 둘러싸는 스탠딩 구역에 2000명의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스탠딩 구역 뒤로는 지정 좌석이 깔릴 예정이다. 또한 서울광장 인근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공연은 넷플릭스 단독 생중계로 19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실시간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한 달여 남은 그룹 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나선 BTS 정국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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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부터 두근두근, BTS 정국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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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멀한 느낌의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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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렘주는 눈빛, BTS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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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아미’ 사로잡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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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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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리봐도, 잘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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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림핏 슈트 매력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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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CEO 줄리앙 토나레(오른쪽)도 반한 BTS 정국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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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글로벌 매너까지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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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보라고 해도 믿을 정국의 슈트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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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광화문에서 전세계 ‘아미’ 만날 시간 얼마나 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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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문제없는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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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손 모아 감사인사 전하는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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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어쩜이리 잘생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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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까지 깍듯한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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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국, 자~ 이제 광화문 ‘아리랑’ 공연으로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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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전에 BTS 대신해 정국이 먼저 손하트로 인사 전해요.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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