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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두쫀쿠 열풍 속 소신 발언 “한물가…5500원도 안 먹어”

김소연
입력 : 
2026-02-11 14:03:11
박명수. 사진| 스타투데이 DB
박명수. 사진| 스타투데이 DB

박명수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유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한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청취자는 “한옥 카페를 한다”며 “뒤늦게 두쫀쿠 판매를 시작했는데 가격을 5500원 할까? 6천 원 할까?”라는 고민을 남겼다.

이에 박명수는 “두쫀쿠 한물갔는데”라며 돌직구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죄송한데 두쫀쿠 이제 남아돈다고 한다. 뒤늦게 그걸 하냐”며 “5500원도 안 먹을 것 같은데, 이왕이면 6천원은 더 안 먹으니까 5500원 하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명수는 ‘두쫀쿠’ 열풍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바 있다. 그는 지난달 라디오를 통해 “두바이 쫀득 쿠키, 솔직히 맛도 없는데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개인적으로는 두바이 초콜릿이 훨씬 맛있다”고 덧붙였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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