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패션 브랜드 ‘배리’ 포토행사에 참석한 그룹 아이브 장원영 입니다.
최근 참석하는 행사마다 늦는다는 ‘지각’ 구설에 오른 장원영, 진실을 떠나 화사한 봄 미모로 취재진 앞에 선 장원영의 미소를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 장원영, 제가 지각을요? 차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요...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패션 브랜드 ‘배리’의 2026 봄/여름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원영은 은은하면서도 러블리한 캐주얼 룩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파스텔 옐로 재킷에 화이트 니트 톱을 매치하고, 프린지 밑단이 돋보이는 옐로 숏 팬츠를 더해 부드럽고 깜찍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발목 위까지 올라오는 아이보리 양말과 블랙 메리제인 슈즈로 귀엽고 단정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단정한 앞머리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어우러져 봄기운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차분하게 진행되던 행사는 예정된 포토콜 시간이 지연되면서 현장 취재진의 불만이 제기돼 잠시 소란이 일기도 했다. 행사 현장이 담긴 영상에 ‘원영 씨, 일찍 좀 다니라’는 발언이 포함되며 장원영의 지각 논란이 불거진 것.
그러나 행사 이후 대행사 측은 장원영이 행사 시작 시간보다 5분 먼저 현장에 도착했으며, 대기 중 현장 운영이 매끄럽지 않아 약 10여 분간 일정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주최 측은 행사 운영의 미숙함에 대해 취재진과 장원영 측에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최근 참석하는 행사마다 지각한다는 구설의 진위를 떠나, 언제나 취재진 앞에서 상큼하고 러블리한 모습으로 인사를 전하는 장원영의 미소를 사진으로 모았다.
↑ 기다리다, 기다리다 입장. 영하에 야외라 더 그래요.
↑ 인사부터 깍듯한 장원영.
↑ 수줍은 포즈, 장원영.
↑ 장원영, 윙크부터!
↑ 손하트에 윙크는 못참지~
↑ 장원영, 봄을 부르는 미모.
↑ 완벽한 옆모습.
↑ 꽃받침 가득한 장원영.
↑ 요리보고, 조리봐도 원영.
↑ 아무리 추워도 곧 봄!
↑ 취재진 요청 하나하나.
↑ 꽃받침 장원영.
↑ 이기적인 볼하트, 장원영.
↑ 장원영, 미모로 외계와의 교신중?
↑ 볼콕으로 유혹하는 장원영.
↑ 봄을 기다리는 미소, 장원영.
↑ 꿈꾸듯 볼하트.
↑ 청순미 가득 장원영.
↑ 장원영, 마지막 인사까지 놓칠 수 없어요.
↑ ‘지각’ 지적에 당황도 했지만...
↑ 오해는 풀리기 마련이니까요, 윙크로 마무리~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