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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오라버니”…문수아, 故문빈 생일에 공개한 추억

이다겸
입력 : 
2026-01-26 15:26:45
문수아, 故문빈. 사진l문수아 SNS 캡처
문수아, 故문빈. 사진l문수아 SNS 캡처

그룹 빌리 멤버 문수아가 친오빠 고(故) 문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문수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수아, 문빈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먹먹함을 더했다.

이를 접한 최유정은 “예뻐 죽겠네 둘 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비비지 신비는 “둘이 애기 때 티격태격하던 거 생각나네”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한편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향년 2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문수아는 충격에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문수아가 속한 빌리는 오는 27일 프리 릴리즈 싱글 ‘클라우드 팰리스 ~ 펄스 어웨이크닝’을 발매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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