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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수학 강사’ 류시원 아내 “드디어 40kg…살 너무 빠져 스트레스”

김미지
입력 : 
2026-01-21 14:58:01
이아영, 이아영이 게재한 글. 사진|이아영 SNS
이아영, 이아영이 게재한 글.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로 이름을 알린 이아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아영은 전날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 류시원과 함께 출연해 아름다운 미모와 ‘수학 강사’의 지적인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이아영은 자신이 25세, 류시원이 44세에 처음 만났으며 한 번의 이별을 겪고 3년 후 재회해 결혼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아영은 “어머니도 기사로 이 사람을 접하고 놀라셨다. 제가 잘못된 부분은 말씀드리고, 이 사람도 어머니를 찾아뵈면서 진심을 느끼신 것 같다”며 결국 결혼을 허락했다고 고백했다.

이아영은 2020년 류시원과 결혼해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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