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가 배우 조인성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손 셰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위스키 행사장에서 촬영했던 사진들을 공개하며 “말띠해를 기념하는 ‘조니 워커 블루 말띠 에디션’의 출시 행사를 조인성 배우님과 함께 찾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반겨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는데, 오랜만에 만난 배우님께 부끄럽게 셀카도 요청 드려봤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정장을 입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손종원의 모습과 조인성과의 투샷, 셀카가 담겼다. 특히 조인성의 옆에서도 살아남는 ‘느좋’(느낌 좋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손종원 셰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