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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음주운전’ 고백 여파에 윤주모도 못 본다…‘살롱드립’ 측 “공개 취소” [공식]

김미지
입력 : 
2026-01-21 13:14:43
술 빚는 윤주모(윤나라), 임성근 셰프. 사진|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술 빚는 윤주모(윤나라), 임성근 셰프. 사진|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3회 전력을 스스로 고백해 논란이 인 가운데, 그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함께 출연한 ‘살롱드립’ 공개가 무산됐다.

21일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 측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23일 공개 예정이었던 임성근, 윤주모 회차는 릴리즈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살롱드립’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함께 팀을 이뤄 좋은 성과를 얻은 임성근과 술 빚는 윤주모의 동반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임 셰프가 지난 18일 10년에 걸쳐 3차례의 음주운전이 적발됐다는 사실을 고백한 후 논란이 불거지자 출연 예정이었던 방송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임 셰프 출연 분을 통편집 결정을 내렸으며, JTBC ‘아는 형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도 출연이 취소됐다.

‘살롱드립’ 역시 출연분 공개가 무산되며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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