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또 올게”...김고은, 故 나철 3주기 앞두고 수목장 찾았다

양소영
입력 : 
2026-01-19 16:32:34
김고은.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고은이 3년 전 세상을 떠난 고(故) 나철을 추모했다.

김고은은 지난 18일 인스타그램에 “또 올게”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고은이 고인의 사망 3주기를 앞두고 고 나철의 유해가 안치된 수목장지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고 나철. 사진IUL엔터테인먼트
고 나철. 사진IUL엔터테인먼트

故 나철은 2010년 연극 ‘안네의 일기’로 데뷔했다. 드라마 ‘빈센조’, ‘해피니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등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2023년 1월 21일 37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호흡을 맞춘 김고은은 SNS에 “끝까지 함께 못 있어 줘서 미안하다. 너무 소중했던 시간을 만들어줘서 고맙다.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긴 여기보다 더 좋을 것”이라는 애도의 글을 남긴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