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김사랑은 15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반려견을 안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딩 점퍼를 입은 김사랑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사랑은 48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2020년 방송된 채널A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지난해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7’에 출연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