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문소리, 새해 첫날 응급실행…“급성신우신염, 액땜이라 생각”

진향희
입력 : 
2026-01-02 17:03:38
수정 : 
2026-01-02 17:04:09
문소리가 새해 첫날부터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문소리가 새해 첫날부터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부터 건강 이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고 밝혔다.

문소리는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모두모두 아프지 마세요”라며 팬들의 건강을 염려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새해를 맞아 맑은 육수에 계란을 풀어 끓인 만둣국이 담겼다. 소박한 상차림이 오히려 담담한 새해 인사를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는 지난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를 통해서도 시청자들과 만나며 친근한 소통을 이어왔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