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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생’ 장원영, 137억 한남동 고급빌라 전액 현금으로 샀다

김미지
입력 : 
2025-11-12 11:20:23
장원영. 사진|스타투데이DB
장원영. 사진|스타투데이DB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초호화 빌라를 매입했다.

12일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 규모의 한 세대를 137억원에 매입해 지난달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등기부등본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 거래로 추정된다.

루시드하우스는 유엔빌리지 안에서도 손꼽히는 최고급 단지로 2017년 분양 당시부터 평균 분양가가 40억원을 넘어선 고급빌라다.

한강과 남산 조망이 모두 가능한 입지에 두 동, 총 15세대로 구성돼 높은 희소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경비시스템과 세대별 전용 엘리베이터 등의 철저한 보안으로 유명하다.

이 곳은 배우 김태희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 전 거주했던 빌라로도 알려져 있다.

2004년생인 21세인 장원영은 지난 2018년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2021년 아이브로 재데뷔해 글로벌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솔로로도 각종 광고를 휩쓸며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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