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가 또 한번 홀인원을 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홍인규 골프TV’에는 ‘변기수 골프TV 이후 또 홀인원하는 배우 주진모’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홀인원 전문 배우”라고 소개된 주진모가 또 한번 홀인원을 기록하는 현장이 담겼다. 주진모를 비롯한 출연진들 모두 깜짝 놀라며 “이게 말이 되냐”고 외치는 순간도 그대로 담겼다. 특히 홀인원의 주인공은 상금 5000만원을 수령하는 것으로 안내돼 눈길을 끌었다.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은 자신의 SNS에 “남편 또 홀인원 해버렸어요. 이번에는 홍인규TV에서 장가계를 가서”라는 글과 홀인원 증서와 상품까지 공개했다.
주진모는 앞서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 ‘변기수 골프TV’를 통해 홀인원을 기록하며 2700만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획득한 바 있다. 당시 변기수는 “말도 안 된다. 오늘이 상품 첫 날인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999년 영화 ‘댄스 댄스’로 데뷔한 주진모는 ‘기황후’, ‘쌍화점’, ‘미녀는 괴로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했다. 그는 2019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결혼했다.
지난 2019년 드라마 ‘빅이슈’를 마지막으로 약 7년째 작품 활동이 없는 주진모는 최근 아내의 유튜브 채널에서 “캐스팅이 돼야 멋있어질 거 아니냐”는 너스레를 떨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