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54)이 역대급 파격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18일 ‘얼루어 코리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9월의 커버 스타는 고현정입니다”는 소개 글과 함께 영상 및 화보를 공개했다.
오는 9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이하 ‘사마귀’)의 첫 방송을 앞둔 그는 그동안 선보인 적 없는 강렬한 변신을 시도했다. 헤어, 의상, 메이크업까지 과감 그 자체다.
고현정은 “메이크업으로 여행을 한 것 같다”먀 “다 마음에 들어서 못 고르겠다. 모두 해보지 않던 것”이라며 만족감을 보였더. 더불어 “화보로만 가능한 시도들이 항상 흥미롭다”고 덧붙였다.
‘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고현정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로 분했다. 9월 5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