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성형 악플에 쿨하게 대응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형 괴물 아님? 하는데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성형 전 후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현재 최준희는 군살 없는 몸매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허벅지 차이 레전드죠? 성형이든 시술이든 무조건 살 빼고 해라. 그래야 효과가 눈에 바로 보이고 돈 쓴 가치를 느낄 만큼 뽕 뽑는다. 후배로서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로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으나 식단 및 운동을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에는 안면 윤곽, 눈 성형수술 후기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