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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성괴 맞아”…악플에 쿨한 반응

이다겸
입력 : 
2025-08-11 11:50:10
최준희. 사진l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 사진l최준희 SNS 캡처

고(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성형 악플에 쿨하게 대응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성형 괴물 아님? 하는데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성형 전 후의 모습이 함께 담겼다. 현재 최준희는 군살 없는 몸매와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준희는 “허벅지 차이 레전드죠? 성형이든 시술이든 무조건 살 빼고 해라. 그래야 효과가 눈에 바로 보이고 돈 쓴 가치를 느낄 만큼 뽕 뽑는다. 후배로서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로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났으나 식단 및 운동을 통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최근에는 안면 윤곽, 눈 성형수술 후기를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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