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먹기 위해 운동”
‘원조 얼짱’ 박한별이 운동 일상을 공유하며 ‘몸짱 아우라’를 뽐냈다.
박한별은 30일 소셜미디어에 “맛있게 먹을라거 운동하는 너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어깨 라인과 복근이 드러나는 넥홀더 크롭탑과 편안한 팬츠를 매치해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여전한 블링블링 미모다.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찍거나, 카페에서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도 공개하며 “운동했으니까 당충전”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박한별은 2017년 유리홀딩스 전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최근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 방송에 복귀했다.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