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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있다고” 문상훈, 대치동 ‘大형’ 학원서 스카웃 제의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5-17 00:43:28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문상훈이 대형 학원으로부터 스카웃 제의받았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크리에이터 문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상훈은 연기가 극사실적이어서 오해를 받았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일타강사 문쌤이라는 콘셉트하고 있다. 문쌤 시작한 지 3개월에서 6개월 안 됐을 때였다. 모르는 번호로 연락 와서 회장님이 잠시 보자고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대치동에 갔는데 인터넷 강의 업체 회장님이 ‘재능 있다. 살은 빼면 되고 공부는 하면 된다. 처음부터 하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문상훈은 학원 브랜드를 알려달라는 질문에 “작년인가 재작년에 해당 인강 업체 강사님이 그 구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냈다고 하더라”고 힌트를 던져줬다.

문상훈은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서 일타강사 문쌤, 복학생, 문상기자 등 다양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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