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의 성대에서 혹이 발견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종합병원 의사 변형권 교수를 찾은 진성과 오유진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진성이 4주 넘게 감기가 낫지 않는다고 하자 변형권은 후두 내시경으로 검사하자고 했다. 내시경 사진을 보던 변형권의 표정이 좋지 않자 진성은 “혈액암을 앓았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변형권은 “진짜 수술이 필요하다. 그래도 다행히 괜찮다. 물혹이다. 다른 혹은 없다”고 말해 진성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성대에 무리가 가고 있다면서 술, 담배를 줄이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라고 권했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