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1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짧은 머리에서 긴 머리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쓴 그는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최근 쇼트 커트로 중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던 송혜교는 긴 머리로 우아하면서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다.
송혜교는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해 사이판과 티니안의 한국 역사 안내서 1만부를 기증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14년간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38곳에 기증해 왔다.
송혜교의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