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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강승현 럽스타 의혹에...“‘독전’ 함께한 오랜 친구”

양소영
입력 : 
2025-05-27 21:40:53
강승현. 정준원. 사진|정준원 인스타그램
강승현. 정준원. 사진|정준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준원(37)과 강승현(36)이 열애설과 럽스타그램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정준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매경 스타투데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며 “영화 ‘독전’을 함께하면서 친해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강승현 측 관계자도 “두 사람은 오래된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정준원과 강승현은 2018년 개봉한 영화 ‘독전’에 이어 ‘독전2’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정준원과 강승현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같은 모자와 티셔츠, 신발 등을 착용한 사진을 근거로 ‘럽스타그램’ 아니냐는 반응을 보인 것. 이에 양측은 발빠르게 열애 및 럽스타그램 의혹을 부인했다.

정준원은 2015년 영화 ‘조류인간’으로 데뷔했다. 영화 ‘동주’ ‘리틀 포레스트’ ‘탈주’,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주인공 구도원 역을 맡아 인기를 모았다.

강승현은 ‘2008 포드 세계 슈퍼모델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모델로 데뷔했다. 영화 ‘독전’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 영화 ‘기방도령’ ‘독전2’, 드라마 ‘검법남녀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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