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다현은 4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선아 결혼해요 #그시절우리가좋아했던소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다현은 부드러운 미소로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이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촬영 당시 모습이다. 다현은 이 작품에서 선아 역을 맡아 스크린 데뷔를 알렸다.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풋풋한 열여덟 첫사랑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