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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시사 토론 ‘논/쟁’ 6일 첫방…오대영 앵커 진행

진향희
입력 : 
2025-03-05 09:50:23
‘논/쟁’ 오대영 앵커. 사진 ㅣJTBC
‘논/쟁’ 오대영 앵커. 사진 ㅣJTBC

JTBC가 정통 시사 토론 프로그램인 ‘논/쟁’을 새롭게 선보인다.

오는 6일 첫방송 되는 ‘논/쟁’은 매주 목요일 자정부터 90분간 방송된다. 진행은 ‘오대영 라이브’의 오대영 앵커가 맡는다. 프로그램 타이틀 ‘논/쟁’은 ‘논리로 맞붙다’는 의미다.

JTBC는 “사회가 양극단으로 흐르며 갈등과 대결이 크게 부각되는 반면, 치열한 논쟁을 통한 논리적인 해결책 찾기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진단 하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주제는 ‘한 주간 가장 논쟁적인 이슈’이다. 이슈의 대척점에 있는 당사자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논리 대결을 펼치고 합의점도 모색해본다.

오 앵커는 “매일 오후 5시 ‘오대영 라이브’에서 주요 이슈를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그 중에서 가장 논쟁적인 이슈를 한 개 뽑아 목요일 밤 ‘논/쟁’의 주제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JTBC의 토론 프로그램 정규 편성은 ‘밤샘토론’ 이후 4년여 만이다.

JTBC는 “‘논/쟁’은 치열하고 때론 공격적이지만 논리 대결을 통해 해법을 찾는 정통 토론 프로그램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논/쟁’은 본 방송과 동시에 JTBC News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방송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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