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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실시간 문자 투표 터졌다…시즌1보다 16만표 많았다

진향희
입력 : 
2025-02-26 08:29:50
수정 : 
2025-02-26 08:44:11
제2대 현역가왕 박서진. 사진 ㅣMBN
제2대 현역가왕 박서진. 사진 ㅣMBN

박서진이 제2대 ‘현역가왕’으로 선정되면서 모든 라운드를 마무리 했다.

25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 지난 1라운드 총점 결과에 현장 심사 결과 및 대국민 응원 투표,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반영한 최종 순위가 발표된 가운데 박서진이 1위, 진해성이 2위, 에녹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신승태-김준수-최수호-강문경이 차례로 TOP7에 이름을 울렸다.

무엇보다 실시간 대국민 문자 투표가 우승의 갈랐다. 이날 생방송 중 몰린 실시간 문자 투표는 총합 2,434,804표로 ‘현역가왕’ 시즌1 보다 16만표 이상 많았다.

이날 생방송 중 몰린 실시간 문자 투표는 총합 2,434,804표로 ‘현역가왕’ 시즌1 보다 16만표 이상 많았다. 사진 ㅣMBN
이날 생방송 중 몰린 실시간 문자 투표는 총합 2,434,804표로 ‘현역가왕’ 시즌1 보다 16만표 이상 많았다. 사진 ㅣMBN

박서진은 이 중 396,359표를 받으며 총점 4,574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최종회 최고 시청률 15.1%, 전국 시청률 13.9%(닐슨 코리아 기준)였다.

8%로 시작한 ‘현역가왕2’는 매회 기록을 갈아치우며 12주 연속 지상파, 종편, 케이블 통합 동시간대 1위를 달려왔다. 화제성도 뜨거웠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비드라마 TV 검색반응 4주 연속 1위, 인기 키워드 8주 연속 1위를 독점했다. 결승전 1라운드 ‘신곡 미션’ 음원은 각종 음원 차트에 차트인 되고, TOP10의 무대 영상이 MBN 및 크레아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총합 7,000만뷰를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현역가왕2’는 이후 ‘현역가왕2’ 갈라쇼와 ‘2025 한일가왕전’로 시청자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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