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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하나...“확인 중”

양소영
입력 : 
2025-02-07 09:32:53
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사진|스타투데이DB, ‘철파엠’ 인스타그램
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사진|스타투데이DB, ‘철파엠’ 인스타그램

방송인 배성재(47)와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배성재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7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배성재 김다영의 결혼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배성재와 김다영이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 약 2년간 조용히 교제하며 예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이 최근 결혼을 결심하고 주위의 축복과 축하 속에 부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성재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지역권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입문해 2006년 S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자리를 옮겨 활약했다.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골때녀’, ‘국대는 국대다’, ‘헬로 트로트’, ‘라면꼰대’, ‘불꽃밴드’, ‘전설의 리그’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했다.

김다영은 목포 MBC, 부산 MBC에서 근무하다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고정 게스트, ‘SBS 8뉴스’ 스포츠뉴스 평일 앵커 등을 맡았다. ‘골때녀’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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