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건강 회복 중인 가운데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고현정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려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건강 이상으로 큰 수술을 받은 뒤 핼쑥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청초하고도 아름다운 민낯을 뽐냈다. 꾸준하게 회복 중인 만큼 한결 편안해진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앞서 고현정은 지난해 말 건강 악화로 응급실에 실려간 뒤 입원하는 등 아픈 시간을 보냈다. 이후 지난달 무사히 퇴원한 그는 “걱정을 끼쳐 죄송하다. 많이 회복했다”며 “이제 식사도 잘하고 가까운 지인들은 만나기도 한다”고 전해 팬들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