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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우희진, 비키니 여신...“20대 몸매로 돌아가고 있어”

성정은
입력 : 
2025-01-27 09:04:28
우희진 비키니 여신. 사진|우희진 SNS·KBS
우희진 비키니 여신. 사진|우희진 SNS·KBS

배우 우희진(49)이 완벽 비키니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Joy·KBS 2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는 출연자들의 자기소개에 이어 퀴즈가 진행됐다.

우희진 차례가 되자 송은이는 “우희진 씨는 중학생 때부터 이 별명으로 불렸다”고 퀴즈를 냈다. 번쩍 손을 든 지상렬은 정답을 외친 뒤 “베이비인형, 마론인형”이라고 답해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오답. 정답은 슬림 몸매의 우희진에게는 전혀 상상할 수 없는 “뙈지”였다.

출연자들이 의아해하자 우희진은 “먹는 걸 좋아해서 붙은 별명”이라며 “어른들이 안먹게 생겼는데 잘먹어서 예쁘다고 해줘 더 많이 먹게 됐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우희진이 최근 SNS에 공개한 비키니 사진을 언급하며 “관리를 정말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우희진은 “친구가 잘 찍어줬다”고 겸손해 하면서도 “지금 20대 초반 몸매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고 고백해 부러움을 샀다.

과연, 사진 속 우희진은 놀라울 따름이었다. 화려한 프린트의 비키니에 흰 롱 셔츠를 걸친 우희진은 잘록한 허리 라인에 탄탄한 복근, 쭉 뻗은 각선미까지 20대도 부러워할 몸매를 자랑했다.

우희진은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이 몸매 유지의 비결이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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