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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 소송’ 박지윤·최동석, 변론기일 3월로 연기

진향희
입력 : 
2025-01-02 11:17:27
박지윤, 최동석.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박지윤, 최동석.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소송 변론기일이 재차 연기됐다.

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오는 7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A씨에 대한 상간자위자료 손배소 3차 변론기일이 오는 3월 25일로 연기됐다. 이는 박지윤 측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동석은 변론 기일을 앞둔 지난 9월 30일, 박지윤과 박지윤의 지인을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소송을 내며 맞소송으로 대응했다.

두 사람 모두 “부정행위는 없었다”라고 주장하고 있어, 향후 재판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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