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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지팡이 짚고 ‘연기대상’ 녹화

진향희
입력 : 
2025-01-01 17:47:30
수정 : 
2025-01-01 18:08:18
서현. 사진 ㅣ스타투데이DB
서현. 사진 ㅣ스타투데이DB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서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일 “서현이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어, 현재 치료받으며 회복 중”이라며 “곧 다시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갑작스런 다리 부상으로 서현은 지난 달 31일 진행된 ‘2024 KBS 연기대상’ 녹화에 지팡이를 짚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날 ‘2024 KBS 연기대상’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여파로 생방송을 취소하고 녹화 방송으로 진행됐다.

서현은 KBS2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촬영 중에 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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