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니스 적수 없는 인기를 증명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21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계된 56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독보적인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으며 1위 자리를 지켜가고 있으며, 뒤를 이어서 키라스가 2위에 올랐다.
유니스는 noa와 컬래버레이션한 디지털 싱글 ‘Shaking My Head(쉐이킹 마이 헤드)’로 글로벌 아이튠즈 차트에 랭크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Shaking My Head’는 ‘Girl’s Date(걸스 데이트)‘를 콘셉트로 한 유니스와 noa의 컬래버레이션 곡이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호흡한 만큼, 음악 속에는 서로 다른 언어와 스타일이 만나는 순간을 담는 데 주력했다. 가창에는 젤리당카, 코토코, 임서원과 noa가 참여해 밝고 통통 튀는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현재 유니스는 데뷔 첫 팬콘 아시아 투어를 순항 중이다. 지난 6월 서울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 이들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8월에는 필리핀으로 향한다. 이들은 8월 9일 뉴 프론티어 시어터 ‘2025 UNIS FANCON ASIA TOUR IN MANILA(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마닐라)’를 개최하고 뜨거운 투어 열기를 잇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