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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측 “걸그룹 친오빠 의혹, 취재 중단 아냐…압박설 사실무근”

한현정
입력 : 
2026-04-20 13:40:09
사진|스타투데이DB
사진|스타투데이DB

SBS ‘궁금한 이야기 Y’ 측이 ‘유명 걸그룹 친오빠’ 관련 취재 중단설을 부인했다.

제작진은 20일 “해당 사안에 대해 계속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취재를 접은 것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제작진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여성 BJ 성추행 의혹을 받는 A씨 관련 제보를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A씨의 배우자로 알려진 B씨가 가정폭력 의혹을 제기한 글에도 “제보를 받는다”는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이후 관련 게시물이 삭제되면서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왔다. 특히 ‘걸그룹 동생 측의 압박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확산됐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뒤 “모든 아이템이 실제 방송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고, 제보 공지를 올렸다가 삭제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현재는 정식 취재 단계라기보다는 아이템을 검토하며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해당 사안은 방송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제작진은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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