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이수만 프로듀서의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와 라디오에 동반 출연한다.
18일 A2O LITE 공식 계정에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이번 주 게스트 일정이 공유됐다.
일정에 따르면 A2O LITE는 오는 21일 방송에 출연한다.
특히 이날 방송의 스페셜 DJ는 소녀시대 써니라 눈길을 끈다.
써니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이수만의 조카다. 지난 2023년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지난해 이수만이 새롭게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이수만은 지난 1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보이그룹 A2O SOUL(에이투오 소울)과 A2O LITE의 합동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A2O 라이트의 데뷔곡 ‘니온(NEON)’은 지난 14일 오후 11시 멜론 톱100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전날인 13일 오후 6시 음원을 공개한 지 29시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