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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과거 156cm·38kg였다…“이혼 후 폭식으로 살 쪄” (‘유행꼰대’)

이다겸
입력 : 
2026-10-09 15:50:11
‘서인영의 유행꼰대’. 사진l티캐스트 E채널
‘서인영의 유행꼰대’. 사진l티캐스트 E채널

가수 서인영이 과거 몸무게를 공개했다.

서인영은 지난 8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다이어트’를 주제로 토크를 펼쳤다.

이날 서인영과 미미미누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SNS를 장악한 ‘뼈말라’(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체형이라는 신조어) 열풍을 짚었다.

키에서 몸무게를 뺀 수치가 120 이상이면 ‘뼈말라’라는 기준이 소개되자, 서인영은 “내 키가 156cm인데 38kg까지 가본 적이 있다. 그때도 ‘서인영 볼 패인 근황’이라며 이상하게 이슈가 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반대로 서인영의 통통했던 모습이 강제 소환되기도 했다. 서인영은 “이렇게 세상에 맛있는 게 많은지 몰랐다”며 “이혼을 겪으면서 소주랑 순대 곱창볶음을 먹고 바로 자고, 다시 일어나서 또 먹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1년 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올 하반기 6살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재혼을 준비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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