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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 1억 기부 하더니…이사한 새 집 공개 (나혼산)

신영은
입력 : 
2026-10-08 13:35:54
사진ㅣMBC
사진ㅣMBC

이주승이 새롭게 이사한 ‘이 감독 하우스’를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이주승이 ‘이 감독’의 작업 공간까지 갖춘 ‘NEW 하우스’를 공개한다.

이주승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라며 큰맘을 먹고 최근 이사한 새집을 공개한다. 기존 집보다 한층 넓어진 거실과 주방, 침실과 드레스룸 그리고 작품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작업실까지 갖춘 새집의 모습과 ‘주승 그린’을 버리고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포근해진 인테리어가 눈길을 모은다. 또한 무지개 회원들의 마음이 담긴 이사 선물들도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이주승은 ‘영광의 트로피’를 위해 직접 만든 책장도 공개한다. 직접 목공 공방에서 시간과 정성을 쏟아 완성한 책장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한 가운데, 새집에서도 ‘이 감독’의 놀라운 ‘언밸런스 미장센’을 엿볼 수 있다고 해 기대가 모인다.

2008년 영화 ‘청계천의 개’로 데뷔한 이주승은 배우 활동 중에도 연출 작업을 이어왔다. 최근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1억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후 상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나 혼자 산다’는 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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