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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퀄리티 좋을 것” 리센느, 올해 컴백+연말무대 예고 (‘전참시’)

서예지
입력 : 
2026-08-09 01:59:46
‘전참시’. 사진|MBC
‘전참시’. 사진|MBC

리센느가 올해 컴백과 연말 무대를 예고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리센느 멤버 전원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리센느 다음 컴백 일정에 대해 이사는 “올해 안에는 만나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늘 그래왔지만 이번 앨범도 진심으로 준비하고 있다. 많은 분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미나미는 “진짜 퀄리티 좋게 나갈 거다”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사는 “완전 좋은 일인데 우리가 연말 무대 나가고 싶어서 편곡한다 했지 않냐. 섭외가 들어왔다. 편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데뷔 3년차에 연말 무대를 처음 가져본다는 리센느는 “그동안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뛰면서 울면서 연말무대 봤었다”고 털어놨다.

리센느는 “연습실에서 오늘부터 살자”며 독기를 보였다.

이사는 “리센느 데뷔 때부터 연말 무대를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편곡 작업을 많이 했었다. 결국은 못 나가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연락이 와서 정말 행복하게 작업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제 야호’ 밈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리센느는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에 이어 카라의 곡을 리메이크한 ‘프리티 걸(Pretty Girl)’로 큰 성공을 거두며 대세 그룹 반열에 올랐다.

‘전참시’는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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