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사랑이의 우월한 피지컬이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과정이니까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라며 사랑이를 위한 깜짝 선물로 직접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사랑이가 입을 예쁜 옷, 풍선 장식, 식순까지 준비한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며 기대했다.
야노시호의 딸바보 면모도 포착됐다. 자신이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은 딸 사랑이를 보고 “인어공주 같다”라며 눈을 반짝반짝 빛낸 것. 이때 톱 모델 엄마를 꼭 닮아 비현실적인 사랑이의 피지컬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즉석에서 사랑이의 신체검사를 진행했다. 14세 사랑이의 키는 무려 172cm. 엄마 키만큼 커진 것.
이어 공개된 사랑이의 체중 역시 놀라움 그 자체였다는 전언이다.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이 입을 모아 “정말 많이 컸다”, “엄마를 꼭 닮았다”라며 감탄했다고.
야노시호는 1994년부터 모델 일을 시작해 ‘일본 대표 톱모델’로 사랑받았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7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