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김영희 “내가 결혼만 안했어도…이선민, 완벽한 이상형” (‘말자쇼’)

지승훈
입력 : 
2026-06-29 17:16:39
김용명, 이선민, 말자. 사진ㅣKBS 말자쇼
김용명, 이선민, 말자. 사진ㅣKBS 말자쇼

방송인 김용명과 이선민이 ‘말자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웃음 에너지를 전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해뜰날’ 특집으로 꾸며지며, 게스트로 김용명과 이선민이 출연해 각자의 과거 이야기와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날 MC 김영희와 정범균은 김용명의 섭외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밝힌다. 제작진은 무려 4개월 전부터 섭외를 시도했지만 김용명이 여러 차례 출연을 고사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파워냉방’, ‘피 땀 눈물’ 등 다양한 밈으로 화제를 모은 김용명은 이날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에게 인정받은 일화와 함께, 배우 류승룡과 에스파 윈터, 아이브 장원영 등이 참여한 ‘니가 좋아’ 챌린지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그런 가운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이선민은 “KBS 첫 출연이라 달라진 인기를 실감한다”고 소감을 전한다. MC 김영희는 이선민을 향해 “결혼만 안 했더라면 내 완벽한 이상형이다”라고 솔직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더한다.

‘말자쇼’는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