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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15명 있다더라” 곽범, 유재석 집 가보고파 (‘놀면 뭐하니’)

서예지
입력 : 
2026-06-06 19:56:47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곽범이 유재석 집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 멤버들은 호남사나이 곽범, 유노윤호와 함께 콩국수 집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이 서울에서 가보고 싶은 곳이 있냐고 묻자 곽범은 “서울 왔을 때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 있다. 형님 집 가고 싶다”고 말해 유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하하는 웃더니 “나두여! 집에 셰프가 15명 있대~ 전라도 음식 다 될거여”라고 한술 더 뜨자 유재석은 “저놈이 원흉이다. 가짜 뉴스 만드는 원흉”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유노윤호가 롯데월드와 63빌딩에 가고 싶다고 밝히자 유재석은 “됐다! 내 생각이랑 똑같다!”라고 말했아. 이에 곽범은 “형님 집 가냐”고 물었고 하하는 “형님 집이 월드 아니여?”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하하, 허경환, 곽범은 “재석월드”라며 노래 불렀고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뭘 부른 거냐”며 어이없다는 듯이 물어봤다.

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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