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이번엔 이영자의 양대파김치에 넋을 잃고 말았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양대파 김치를 만드는 이영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우리 식구들이 양대파 김치를 먹어 봤을까?”라고 기대하면서 김치를 담갔다. 양대파는 양파를 다시 심어 줄기를 수확하는 신품종 채소로, 이영자는 “양파와 파의 중간 맛이다. 이게 예산에 있다. 청년 농부가 이걸 농사짓는데 내게 한 동을 주겠다더라. 다음에 양대파 김치 담가서 오겠다”고 설명했다.
VCR을 보던 전현무는 “대파 김치보다 덜 맵고 달큰한 매력이 있을 것 같다”면서 눈을 떼지 못했다.
2022년 전현무는 이영자의 파김치를 중독될 정도로 먹는 모습을 보여 ‘파친놈’이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