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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요로결석으로 응급실행…“아들 본다고 퇴원”

지승훈
입력 : 
2026-05-31 08:28:11
정성호. 사진ㅣ경맑음 SNS
정성호. 사진ㅣ경맑음 SNS

방송인 정성호가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갑자기 배를 움켜잡은 오빠가 맹장이 터진 것 같다며 응급실에 갔는데 요로결석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진짜 미친 듯 아파하는 걸 처음 봤다”고 덧붙이며 긴박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경맑음은 “진통제 맞고 나아진 것 같다고 재범이 축구 가야 한다고 퇴원”이라고 적어 정성호의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성호는 병원 침대에 누워 수척한 얼굴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정성호는 2010년 9세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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