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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 슈퍼리치’ 유희라, 1억↑ 캐리어 맞교환에 “억장 무너져” (킬잇)

신영은
입력 : 
2026-05-19 08:49:58
사진ㅣtvN ‘킬잇’
사진ㅣtvN ‘킬잇’

tvN ‘킬잇’에 참가한 ‘재벌 3세 슈퍼리치’ 유희라가 1억 원을 웃도는 고가의 패션 아이템들로 가득 찬 자신의 캐리어를 공개한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킬잇’ 2회에서는 1R 미션을 통해 살아남은 상위 50인의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2R ‘1:1 데스매치 아이템 전쟁’에 돌입한다.

해당 미션은 두 명의 참가자가 25개의 패션 아이템 중 하나를 선택한 뒤, 1:1 스타일링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방식. 무엇보다 상대와 서로의 캐리어를 맞교환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룰이 더해진다.

이 가운데 ‘재벌 3세 크리에이터’ 유희라가 카오스에 빠진다. 유희라는 1R 미션에서도 하이엔드 브랜드의 희귀 아이템들로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슈퍼리치’의 아우라를 뽐낸 바 있다. 실제로 H사의 6천만 원짜리 가방부터 1천만 원짜리 코트 등 속에 든 아이템만 1억 원을 상회하는 유희라의 캐리어에 참가자들의 호기심이 집중된다.

그러나 캐리어 맞교환 룰이 공개되자 유희라는 “내 인생이 부서지는 것 같다. 억장이 무너진다”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대결 상대가 자신의 캐리어 속 옷들을 집어 들 때마다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반면 참가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캐리어의 주인공은 최미나수로 낙점된다. 참가자들은 “저 캐리어 받는 사람 진짜 큰일 났다”, “최미나수 님 캐리어로 어떻게 스타일링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걱정을 감추지 못한다.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을 발굴하는 서바이벌.

‘킬잇’ 2회는 19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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